2009/11/29 23:01
2009/11/26 01:00
2PM이라는 그룹에는 관심도 없고 그냥 모양이 너무 좋아해서 내가 싫어하는 정도지만.. 아무튼 2PM 일련의 사건과 아이폰 사건(?!)을 보면서 느낀 점은, 아직도 그냥 눈가리고 아웅식 언론플레이로 어떻게 해보려는 비겁한 술수들이 판치고 있는 우리네 사회의 불건전성, 더 거칠게 말하자면 도덕불감증이다. 난 JYP가 차라리 당당하기를 원하고, 삼성이 차라... » 내용보기
2009/11/23 10:31
요즘 들어 이곳저곳 마녀사냥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최근 이슈가 된 세 가지의 케이스를 들어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먼저.. 제가 볼 때는 이선민씨(타블로의 형)의 비판에 대한 비난은 마녀사냥(?)에 가까운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는 어디까지나 '아놔, 쪽팔리다'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을 뿐이지, 어떤 특정/불특정한 대상을 향한 ... » 내용보기
2009/11/22 10:51
2009/11/22 04:07
2009/11/20 12:49
2009/11/19 23:13
2009/11/19 22:33
2009/11/19 01:48
몇달간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속상한 일이 많았다. 못 견디고 지쳐 쓰러져가고 있는데, 우연히 빼들은 카라얀 지휘의 2번이, 가끔 깜짝 놀랄만한 웅장한 관현의 소리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부드러운 속삭임으로 다가왔다.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치고는 그나마 밝은 분위기와 동시에 슬라브 정서 가득한 서정적인 선율이 지친 마음을 조용히 쓰다듬어준다. 나는 사실 음악... » 내용보기
2009/11/18 10:29
2009/11/17 21:17
어머니의 특명에 따라 샴푸를 하나 주문해야 하는데
현재 고려중인 상품은 비욘드 리쥬버네이팅 소이 샴푸(14000원정도)입니다.
어머니는 기름기는 많지 않으시고 약간의 곱슬기가 있으시며
뭔가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샴푸를 원하십니다 (뭐야 이게 ㅠ)
알아보니 대개 만원 내외긴 하던데
그래도 2만원 안쪽에서 괜찮은 샴푸 아는거 있으... » 내용보기
2009/11/17 14:08
2009/11/17 00:17
2009/11/15 22:53
2009/11/14 20:58

